6월 프로그램(보리수청)
작성자관리자
- 등록일 26-06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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맑고 화창한 날에 어르신들과 함께 보리수나무 열매를 따서 청을 담그기로 하였어요~~

나뭇가지에 있는 가시는 미리 제거하여 어르신들께서 손 다치지 않도록 안전하게 진행하였습니다!!
꼭지 열심히 따서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이 더 많으셨던 것 같아요~ㅎㅎ

키친타올 위에 보리수 열매를 올려놓고 꼭지 떼면서 물기를 닦아 유리병에 담아넣은 후에 어르신들께서 너도 나도, 설탕을 왕창 넣어보십니다~~^^

용기가 작은 탓에 더 넣을 수 없어서 어르신들께서 무척 아쉬워하셨네요....! 청은 보름 정도 기다려 봐야겠어요~!!

